【도쿄=강수웅특파원】 한일의원연맹 제18차 총회가 5일 도쿄에서 개최됐다. 이번 총회에는 한국측에서 박태준회장을 비롯한 44명의 국회의원이,일본측에서 다케시타 노보루(죽하등)회장을 비롯한 1백40명의 중ㆍ참의원이 참석했다.
이날 양국 대표단은 5일과 6일 서울에서 개최되는 남북한 총리회담이 한반도의 긴장완화를 통해 동북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는데 기여할 역사적인 회담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이에대한 전폭적인 환영의 뜻을 표시한다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이날 양국 대표단은 5일과 6일 서울에서 개최되는 남북한 총리회담이 한반도의 긴장완화를 통해 동북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는데 기여할 역사적인 회담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이에대한 전폭적인 환영의 뜻을 표시한다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1990-09-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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