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사부는 3일 태국방콕에 관광갔다 타이베이를 거쳐 지난달 25일 귀국한 가정주부 이모씨(42ㆍ서울)로부터 오가와형 콜레라균이 검출돼 병원에 격리,치료하는 한편 가족 및 접촉자를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1990-09-0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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