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도 조의금 입력 1990-09-02 00:00 수정 1990-09-02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0/09/02/19900902014008 URL 복사 댓글 0 노태우대통령은 1일 날치기범을 뒤쫓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진 택시운전사 이일영씨의 빈소에 최용복전북지사를 보내 조의를 표하고 금일봉을 전달했다. 1990-09-02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