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셰바르드나제 소련외무장관은 29일 한반도는 군사력이 과중한 상태라고 지적,소련은 이러한 군사적 대립의 극복을 촉진하기 원하며 현재 그 조건이 성숙되고 있는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셰바르드나제장관은 9월초 일본방문에 앞서 아사히(조일)신문의 마쓰시타(송하종지) 도쿄본사 편집국장과 가진 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이 문제는 소련뿐만 아니라 일본및 지역 전체의 이익과도 관련되는 것이라면서 이를위해 미국과의 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셰바르드나제장관은 9월초 일본방문에 앞서 아사히(조일)신문의 마쓰시타(송하종지) 도쿄본사 편집국장과 가진 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이 문제는 소련뿐만 아니라 일본및 지역 전체의 이익과도 관련되는 것이라면서 이를위해 미국과의 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1990-09-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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