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생계가 어려운 노인들의 생계보조를 위해 노인생계보조금제도를 도입키로 하고 새해 예산안 편성때 재원을 반영토록 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김용환정책위의장은 지난달 31일 당직자회의에서 새해 예산안편성과 관련,당이 중점을 두고 있는 사업에 대한 보고 과정에서 이같은 방침을 밝히고 『수혜대상은 70세이상의 노인중 생계가 곤란한 6만여명정도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용환정책위의장은 지난달 31일 당직자회의에서 새해 예산안편성과 관련,당이 중점을 두고 있는 사업에 대한 보고 과정에서 이같은 방침을 밝히고 『수혜대상은 70세이상의 노인중 생계가 곤란한 6만여명정도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1990-09-0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대째 의사’ 하영家 냉장고만 5대…독립유공자 후손들은[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0050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