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농업분야의 노동생산성은 시간당 3천2백21원으로 전년의 2천7백63원에 비해 16.6%가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농기계의 대량 보급 등으로 인해 노동집약도는 1단보(3백평)당 1백45시간으로 전년의 1백51시간에 비해 4%가 줄어 들었으나 자본집약도는 1단보당 7백79원으로 전년의 7백31원에 비해 6.6%가 증가,농업이 점차 자본집약화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28일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지난해 농업노동 생산성은 농업기계화와 영농기술의 진전 및 농업기반 조성 등으로 88년에 비해 16.6%나 크게 증가했고 토지생산성도 농산물가격의 호조와 종자개량등에 힘입어 전년의 1단보당 4백17원에서 4백66원으로 11.8%가 늘어나 농업생산성 향상률이 물가상승률을 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농기계의 대량 보급 등으로 인해 노동집약도는 1단보(3백평)당 1백45시간으로 전년의 1백51시간에 비해 4%가 줄어 들었으나 자본집약도는 1단보당 7백79원으로 전년의 7백31원에 비해 6.6%가 증가,농업이 점차 자본집약화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28일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지난해 농업노동 생산성은 농업기계화와 영농기술의 진전 및 농업기반 조성 등으로 88년에 비해 16.6%나 크게 증가했고 토지생산성도 농산물가격의 호조와 종자개량등에 힘입어 전년의 1단보당 4백17원에서 4백66원으로 11.8%가 늘어나 농업생산성 향상률이 물가상승률을 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1990-08-2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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