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P 연합】 중국은 오는 92년부터 가동될 다야만 핵발전소의 안전조치에 대해 프랑스가 『부분적으로 감독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허용할 것이라고 핵에너지위원회가 27일 밝혔다.
이 위원회는 성명을 통해 중국 광동 핵발전소측과 안전조치ㆍ장비판매ㆍ중국 기술자들의 훈련 등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재 프랑스의 프라마톰사는 홍콩 동쪽 50㎞ 떨어진 다야만에 2기의 수냉식 원자로를 건설중이다.
이 위원회는 성명을 통해 중국 광동 핵발전소측과 안전조치ㆍ장비판매ㆍ중국 기술자들의 훈련 등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재 프랑스의 프라마톰사는 홍콩 동쪽 50㎞ 떨어진 다야만에 2기의 수냉식 원자로를 건설중이다.
1990-08-2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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