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옥길 이화여대명예총장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 서대문구 대신동 자택에는 25일에 이어 26일에도 이른 아침부터 최규하전대통령,김대중평민당총재,정원식문교부장관,고건서울시장 등 각계인사와 후배ㆍ제자 등 1천여명이 찾아와 고인의 넋을 기렸다.
1990-08-2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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