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P 연합】 소련 중앙아시아의 타지크공화국 최고회의는 24일 공화국법률이 소연방 법률에 우선한다는 내용의 주권선언을 통과시켰다고 모스크바 라디오의 간행물인 인테르팍스가 보도했다.
인테르팍스는 타지크공화국 최고회의는 이날 6시간에 걸친 회의끝에 공화국 법률이 소련법률에 우선한다는 내용의 주권선언을 통과시켰다고 전하고 공화국 최고회의는 또 국가 주권에 관한 자신들의 선언이 새로운 헌법과 소련 중앙 정부와의 연방 조약의 근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인테르팍스는 타지크공화국 최고회의는 이날 6시간에 걸친 회의끝에 공화국 법률이 소련법률에 우선한다는 내용의 주권선언을 통과시켰다고 전하고 공화국 최고회의는 또 국가 주권에 관한 자신들의 선언이 새로운 헌법과 소련 중앙 정부와의 연방 조약의 근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1990-08-26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대째 의사’ 하영家 냉장고만 5대…독립유공자 후손들은[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0050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