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부터 23일까지 주택청약예금가입 1순위자를 대상으로 접수한 분당등 3개 신도시아파트의 주택상환사채청약에서 분당,평촌아파트는 모두 마감됐으나 일산아파트는 우성건설만을 제외하고는 청약이 미달됐다.
이에 따라 현대건설 등 5개 업체의 아파트는 24일부터 2순위자를 대상으로 미달분에 대한 청약을 받는다.
이에 따라 현대건설 등 5개 업체의 아파트는 24일부터 2순위자를 대상으로 미달분에 대한 청약을 받는다.
1990-08-2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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