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명 구속ㆍ4명 수배
서울 관악경찰서는 19일 장모군(16ㆍS공고 1년) 등 고교생 8명을 강간 및 향정신성의약품관리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고모군(18) 등 4명을 수배했다.
장군 등은 지난16일 하오9시쯤 서울 관악산 유원지에서 야영을 하며 본드를 나누어 흡입한뒤 부근에서 텐트를 치고 야영하던 김모양(16ㆍS여상 1년) 등 3명을 번갈아 폭행한 혐의를 받고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19일 장모군(16ㆍS공고 1년) 등 고교생 8명을 강간 및 향정신성의약품관리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고모군(18) 등 4명을 수배했다.
장군 등은 지난16일 하오9시쯤 서울 관악산 유원지에서 야영을 하며 본드를 나누어 흡입한뒤 부근에서 텐트를 치고 야영하던 김모양(16ㆍS여상 1년) 등 3명을 번갈아 폭행한 혐의를 받고있다.
1990-08-2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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