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경찰서는 18일 용산구 한남1동 653 호스트바 「프레지던트」공동주인 마경군씨(34)와 이대동씨(24)를 식품위생법 위반혐의로,남자접대부 김동환씨(23)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혐의로 각각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김영수씨(20) 등 남자접대부 28명을 즉심에 넘겼다.
1990-08-1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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