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검 동부지청 특수부 공창희부장검사(40)가 17일 일신상의 이유로 사표를 냈다.
공부장검사는 최근 사건처리를 둘러싸고 물의를 빚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부산지검 유해열서무과장도 부동산투기혐의로 검찰자체감사를 받아왔으며 곧 사표를 낼 것으로 알려졌다.
공부장검사는 최근 사건처리를 둘러싸고 물의를 빚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부산지검 유해열서무과장도 부동산투기혐의로 검찰자체감사를 받아왔으며 곧 사표를 낼 것으로 알려졌다.
1990-08-1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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