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민족」행사 마감/「판문점결의」 지지

「범민족」행사 마감/「판문점결의」 지지

입력 1990-08-17 00:00
수정 1990-08-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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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련」측 「범민족대회」추진본부는 16일 상오9시 연세대 학생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7일까지 예정됐던 범민족대회 행사일정을 앞당겨 15일 하오10시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열린 「통일대동제와 보고대회」를 끝으로 행사를 모두 마치고 17일 하오6시 서울 중구 명동 향린교회에서 별도로 「폐막식」을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전대협」도 이날 『앞으로 전국 1천개 학과가 방북교류투쟁을 벌이는 동시에 북한의 조선학생위원회와 직접교류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1990-08-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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