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의 이기택총재는 15일 평민당 김대중총재가 『이총재를 통합야당대표로 받들 용의가 있다』고 말한 데 대해 『통합야당의 모양전체에 대해서는 야권3자 통합추진 15인협의기구에서 논의되어야 할 성질』이라면서 직접적인 입장표명을 유보했다.
1990-08-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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