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학자 참가/한반도 세미나/17ㆍ18일 서울서

중소학자 참가/한반도 세미나/17ㆍ18일 서울서

입력 1990-08-12 00:00
수정 1990-08-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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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질서의 새로운 변화와 남북한간의 역할」을 주제로 한 국제학술회의가 한국국제정치학회(회장 박경서중앙대교수) 주관으로 오는 17ㆍ18일 양일간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회의에는 올레그 다비도프 소련외무부관리,소련 과학아카데미 산하 미ㆍ캐나다 문제연구소의 발레리 마징책임연구관,중국 현대국제관계연구소의 젠지 진교수등 미국ㆍ소련ㆍ중국ㆍ일본ㆍ동서독 학자 등 국내외 학자 30여명이 참석,▲소련의 대한반도정책(다비도프) ▲중국의 대한반도정책(젠지 진교수) ▲미소관계(마징연구원) ▲동서독관계(칼 하인즈 뢰더 동독국가및 법이론연구소 연구원) ▲남북한관계(김학준 대통령사회담당보좌관) 등에 관해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다.

1990-08-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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