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마일리아(이집트) 로이터 연합】 이집트의 해운부 관리들은 11일 수에즈운하는 『평화시나 전시』의 구분없이 계속 개방될 것이라고 천명함으로써 외국 해군함정에 대해 수에즈운하를 봉쇄하라는 이라크의 요구를 단호히 거부했다.
1990-08-12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