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중 국내업체들의 철강재 수출은 물량면에서 증가세를 보였으나 금액면에서는 늘어나지 않아 수출채산성이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철강협회 및 업계에 따르면 상반기중 국내업체들의 철강재 수출물량은 3백18만5천5백t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2.3%가 늘었으나 수출금액은 19억3천8백만달러로 5% 증가에 그쳤다.
8일 철강협회 및 업계에 따르면 상반기중 국내업체들의 철강재 수출물량은 3백18만5천5백t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2.3%가 늘었으나 수출금액은 19억3천8백만달러로 5% 증가에 그쳤다.
1990-08-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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