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민당 김영진의원의 국회문공위 폭력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검 형사1부 원정일부장검사는 7일 사건당시 김의원과 함께 국회문공위 회의장에 있었던 국회내무위 소속 정균환의원과 상공위 소속 이돈만의원 등 평민당의원 2명을 불러 참고인 조사를 했다.
1990-08-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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