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상오4시쯤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 300의14 술집 로얄박스(주인 김영식ㆍ41)에 20대 청년 4명이 들어가 주인 김씨와 종업원 4명,손님 2명 등 7명을 흉기로 위협,현금 58만원과 금반지ㆍ시계 등 2백여만원어치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났다.
1990-08-0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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