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안본부는 4일 피서철을 맞아 심한 정체현상을 보이고 있는 고속도로의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고속도로 교통경찰관들이 근무를 보다 강화해줄 것을 지시했다.
경찰은 이날부터 오는 20일까지 「고속도로 교통경찰관 근무강화기간」으로 설정,경찰헬기 등을 동원하는 등 육상과 공중에서 입체작전을 펴 고속도로구간의 원활한 교통소통을 확보해 나가기로 했다.
경찰은 이날부터 오는 20일까지 「고속도로 교통경찰관 근무강화기간」으로 설정,경찰헬기 등을 동원하는 등 육상과 공중에서 입체작전을 펴 고속도로구간의 원활한 교통소통을 확보해 나가기로 했다.
1990-08-0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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