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련」과 「전대협」 등 재야단체 회원 및 학생 1천5백여명은 3일 하오4시쯤 고려대 대강당에서 「범민족대회추진본부」를 결성하고 『모든 민주시민은 현정권의 탄압을 분쇄하고 8ㆍ15범민족대회를 기필코 성사시킬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들은 이날 「범민족대회」에 참가할 인원을 각계대표 3백여명으로 정하고 추진위원의 추천에 따라 대표단을 구성했다.
이들은 이날 「범민족대회」에 참가할 인원을 각계대표 3백여명으로 정하고 추진위원의 추천에 따라 대표단을 구성했다.
1990-08-0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