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의 김승훈 공동대표 등 신부 4명은 오는 14일 평양에 신부 15명을 파견해 통일염원미사를 갖기로 한 것과 관련,2일하오 통일원을 방문,당국자와 방북절차 등에 관한 협의를 가졌다.
사제단 대표는 이날 통일원의 최문현정책실장과의 면담에서 『오늘 아침 통일원장관의 기자회견에서 발표된 내용을 이행하는 과정을 확인하기 위해 통일원을 방문한 것』이라고 밝히고 북한측으로부터 신변안전보장을 받는 문제와 오는 16일 판문점에서 통일염원미사를 갖는 방안 등에 대해 질문했다.
사제단 대표는 이날 통일원의 최문현정책실장과의 면담에서 『오늘 아침 통일원장관의 기자회견에서 발표된 내용을 이행하는 과정을 확인하기 위해 통일원을 방문한 것』이라고 밝히고 북한측으로부터 신변안전보장을 받는 문제와 오는 16일 판문점에서 통일염원미사를 갖는 방안 등에 대해 질문했다.
1990-08-0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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