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경찰서는 29일 고준호군(21ㆍ중앙대 정치외교학과 2년)과 양성지군(19ㆍ고대 물리학과 2년) 등 2명을 화염병사용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고군 등은 지난27일 하오3시쯤 서울대에서 동료학생 5백여명과 함께 현정권을 규탄하는 집회를 가진뒤 교문밖으로 몰려 나가 경찰에 화염병을 던지며 시위를 벌인 혐의를 받고있다.
고군 등은 지난27일 하오3시쯤 서울대에서 동료학생 5백여명과 함께 현정권을 규탄하는 집회를 가진뒤 교문밖으로 몰려 나가 경찰에 화염병을 던지며 시위를 벌인 혐의를 받고있다.
1990-07-3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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