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송동 시위 6일째/경찰에 투석 “과격화”

반송동 시위 6일째/경찰에 투석 “과격화”

입력 1990-07-23 00:00
수정 1990-07-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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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경남 양산군 철마면 고촌리 산업쓰레기 매립장설치를 반대하는 부산시 해운구 반송동 주민들의 도로점거 시위가 연 6일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2일 새벽부터는 일부 주민들이 강제해산에 나선 경찰과 파출소에 화염병과 돌을 던지는 등 점차 과격양상으로 변하고 있다.

1990-07-2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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