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AP 연합】 캄보디아의 최대 반군세력인 크메르 루주는 21일 수도 프놈펜 북쪽에서 1백20㎞ 지점에 위치한 한 주요도시를 공격할 태세를 갖추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발표는 미국이 반군 연합세력에 대한 인정을 철회한다는 발표가 나온 지 3일 만에 나온 것이다.
미국은 또 베트남과 캄보디아 내전종식에 관한 회담을 가질 것이라고 발표했는데 크메르 루주 방송은 자신들을 지지하는 수백명의 시민들이 항구도시인 콤퐁 솜에서의 파업을 위해 무기 탄약 등 각종 물자를 운반했다고 전했다.
이러한 발표는 미국이 반군 연합세력에 대한 인정을 철회한다는 발표가 나온 지 3일 만에 나온 것이다.
미국은 또 베트남과 캄보디아 내전종식에 관한 회담을 가질 것이라고 발표했는데 크메르 루주 방송은 자신들을 지지하는 수백명의 시민들이 항구도시인 콤퐁 솜에서의 파업을 위해 무기 탄약 등 각종 물자를 운반했다고 전했다.
1990-07-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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