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경은 21일 고대 경제학과 4학년 김형철군(23)을 국가보안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군은 지난 15일 학교부근 다방등지에서 「민족해방운동 1」 등 북한을 찬양ㆍ고무하는 내용의 이적표현물 16종을 읽고 동료학생들과 의식화토론을 벌여온 혐의다.
경찰에 따르면 김군은 지난 15일 학교부근 다방등지에서 「민족해방운동 1」 등 북한을 찬양ㆍ고무하는 내용의 이적표현물 16종을 읽고 동료학생들과 의식화토론을 벌여온 혐의다.
1990-07-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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