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환시경국장은 평민당이 민주당 「국민연합」 등과 21일 하오4시 보라매공원에서 갖기로 한 「시국강연」집회와 관련,20일 담화문을 내고 폭력 및 불법행위가 있을때에는 단호히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찰은 폭력시위가 일어날 것에 대비,공원주변에 경찰 49개중대,서울시청과 민자당사ㆍ미대사관ㆍ경찰관서 등 주요시설과 시가지에 1백7개중대 등 모두 1백56개중대 2만여명을 배치,검문검색을 강화하고 폭력시위는 즉각 해산시키기로 했다.
한편 경찰은 폭력시위가 일어날 것에 대비,공원주변에 경찰 49개중대,서울시청과 민자당사ㆍ미대사관ㆍ경찰관서 등 주요시설과 시가지에 1백7개중대 등 모두 1백56개중대 2만여명을 배치,검문검색을 강화하고 폭력시위는 즉각 해산시키기로 했다.
1990-07-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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