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20일 하오1시30분쯤 경기도 안양시 안양2동 16의3 이화룸살롱 5호실에서 종업원 김안수군(19ㆍ안양시 안양2동 16의3)이 흉기에 목 등을 찔려 신음중인 것을 동표 종업원 문연규군(20)이 발견,병원으로 옮겼으나 이날 하오6시쯤 숨졌다.
1990-07-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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