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이 들여오는 소련산 원목 1만2천㎥가 21일 울산항으로 입항한다.
소련 연해주지역의 삼림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현대그룹은 이번에 들여온 원목으로 국내 시장에서의 반응을 타진할 계획이다. 가문비나무 낙엽송 적송이 주종인데 모두 제재용 원목이다.
소련산 원목으로는 국내에 처음 도입되는 것이다.
소련 연해주지역의 삼림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현대그룹은 이번에 들여온 원목으로 국내 시장에서의 반응을 타진할 계획이다. 가문비나무 낙엽송 적송이 주종인데 모두 제재용 원목이다.
소련산 원목으로는 국내에 처음 도입되는 것이다.
1990-07-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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