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4일 중구 무교동 도심재개발3지구내 유진관광호텔 신축허가 과정에서 발생한 시공무원 수뢰사건과 관련,변영진도시계획과장과 김병천도로계획과장,배경동 노원구도시정비국장 등 서기관급 3명과 종합건설본부 박주현씨(기사) 등 4명을 직위해제하고 도시계획전문위원회 전문위원 이중재씨(계약직공무원)와 도시개발공사 관리이사 최주하씨 등 2명의 사표를 수리했다.
1990-07-15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thumbnail -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132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