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교부는 12일 세종대재산인 대양학원이 신임이사장으로 선출한 유승필유유산업사장을 포함,신임 이사 4명전원에 대한 승인을 거부하고 이사진 7명 전원을 경질하라고 지시했다.
문교부는 이에 대해 재단이사회가 새로 선출한 이사장과 이충섭이사(60ㆍ삼양기계대표),장동빈이사(67ㆍ세종호텔 상무) 등은 세종대 재단과 직간접으로 관련이 있을 뿐만 아니라 개혁의 의지가 보이지 않고 있어 승인을 해줄 수 없다고 밝혔다.
유신임이사장은 지난 82년부터 88년까지 세종대 강사로 재임했으며 88년11월 세종대측이 부족한 교수인원을 채우기 위해 교직원ㆍ시간강사 등을 교수처럼 속여 보고했다 문교부에 적발됐던 14명 가운데 포함되어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문교부는 이에 대해 재단이사회가 새로 선출한 이사장과 이충섭이사(60ㆍ삼양기계대표),장동빈이사(67ㆍ세종호텔 상무) 등은 세종대 재단과 직간접으로 관련이 있을 뿐만 아니라 개혁의 의지가 보이지 않고 있어 승인을 해줄 수 없다고 밝혔다.
유신임이사장은 지난 82년부터 88년까지 세종대 강사로 재임했으며 88년11월 세종대측이 부족한 교수인원을 채우기 위해 교직원ㆍ시간강사 등을 교수처럼 속여 보고했다 문교부에 적발됐던 14명 가운데 포함되어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1990-07-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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