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봉 MBC사장은 12일 하오 노조원들의 방송제작거부 움직임과 관련,사원에게 보내는 담화를 발표,『그동안 몇차례의 파행방송으로 인한 후유증이 채 가시기도 전에 다시 제작거부를 선택하는 것에 놀라움과 우려를 금할 수 없다』면서 사원들의 자제를 당부했다.
1990-07-1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