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홀름 로이터 연합 특약】 스텐 앤더슨 스웨덴 외무장관은 12일 이라크가 한명의 스웨덴인을 간첩혐의로 처형했다고 말했다.
앤더슨장관은 이라크에서 출생한 스웨덴인 자릴 메디알 네아미가 이스라엘을 위해 간첩행위를 한 혐의로 이라크 당국에 의해 11일 전격 처형됐다고 밝히고 스웨덴은 이에 항의하기 위해 이라크 주재 대사를 소환했다고 덧붙였다.
앤더슨장관은 이라크에서 출생한 스웨덴인 자릴 메디알 네아미가 이스라엘을 위해 간첩행위를 한 혐의로 이라크 당국에 의해 11일 전격 처형됐다고 밝히고 스웨덴은 이에 항의하기 위해 이라크 주재 대사를 소환했다고 덧붙였다.
1990-07-1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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