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고위급회담 1차 본회담의 9월초순 서울개최가 사실상 확정됨에 따라 남북 쌍방은 대표단의 항공기 수송및 통신시설의 설치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오는 8월8일 판문점 중립국감독위 회의실에서 남북통신및 항공관계 실무대표 접촉을 갖는다.<관련기사19면>
이번 접촉에서 평양 순안비행장과 서울 김포비행장을 잇는 대표단의 수송문제와 체류기간동안 신속히 연락할 수 있는 통신시설의 설치문제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접촉에서 평양 순안비행장과 서울 김포비행장을 잇는 대표단의 수송문제와 체류기간동안 신속히 연락할 수 있는 통신시설의 설치문제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1990-07-1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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