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전위 오늘 첫 회의/특별보호지역 지정

환경보전위 오늘 첫 회의/특별보호지역 지정

입력 1990-07-11 00:00
수정 1990-07-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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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11일 상오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강영훈국무총리 주재로 제2차 환경보전위원회를 열어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상수원의 수질오염 대책을 논의한다.

환경처가 발족한 이후 처음 열리는 이날 회의에서는 상수원 보호지역중 오염요인이 많은 지역을 특별대책지역으로 지정,신규 건축허가의 제한과 공장설립을 금지함은 물론 기존 공해시설에 대해서도 이전을 촉진시키는 방안에 관해 협의한다.

회의에는 이승윤부총리와 안응모내무·박필수상공·이희일동자·권영각건설·조경식환경처장관과 민간인위원 등이 참석한다.

1990-07-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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