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민·민주당과 재야의 야권통합을 위한 재야인사들의 모임인 「범민주통합 수권정당 촉구를 위한 추진회의」(통추회의)는 평민당의 전당대회(이달말께) 이전까지인 이달 중순쯤 산하단체로 정치위원회를 구성,야권통합을 위한 운동체제로 전환할 것으로 8일 알려졌다.
1990-07-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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