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수출을 전담하기 위해 농협중앙회의 자회사로 설립된 ㈜협동무역이 7일 농협서울시지회 건물(서울시 용산구 한강로2가 15의 19)에서 현판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다.
농산물수출에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함으로써 국내 농산물가격의 지지는 물론 농가소득원을 개발할 목적으로 자본금 20억원으로 출범한 협동무역은 농산물의 수출과 수출품의 상품성 향상을 위한 부대사업 및 농용자재등 농업관계 품목의 도입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농산물수출에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함으로써 국내 농산물가격의 지지는 물론 농가소득원을 개발할 목적으로 자본금 20억원으로 출범한 협동무역은 농산물의 수출과 수출품의 상품성 향상을 위한 부대사업 및 농용자재등 농업관계 품목의 도입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1990-07-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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