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그룹들의 부동산처분조치와 관련,일반매각으로 처분되지 않아 재벌그룹들이 토지개발공사에 매입을 의뢰한 토지가 4일 현재 8개그룹에서 2백15만6백8평에 이르고 있다.
이날 토지개발공사가 발표한 재벌그룹별 매입의뢰토지는 ▲한진 40만5천4백35평 ▲현대 60만9천4백18평 ▲삼성 7만2천6백61평 ▲롯데 5만2백98평 ▲한국화약 19만8천9백19평 ▲선경 14만5천7백43평 ▲럭키 5만4천6백7평 ▲쌍용 60만2천4백26평이다.
이날 토지개발공사가 발표한 재벌그룹별 매입의뢰토지는 ▲한진 40만5천4백35평 ▲현대 60만9천4백18평 ▲삼성 7만2천6백61평 ▲롯데 5만2백98평 ▲한국화약 19만8천9백19평 ▲선경 14만5천7백43평 ▲럭키 5만4천6백7평 ▲쌍용 60만2천4백26평이다.
1990-07-0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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