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경기의 호황에 따라 굴삭기를 비롯한 건설중장비의 공급이 심한 적체현상을 빚고 있다.
3일 상공부에 따르면 올들어 5월말 현재 건설중장비의 수요는 3천8백24대로 전년동기대비 69.4%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장비수요의 80%를 차지하는 주요기종인 굴삭기의 경우 수요가 공급능력을 초과,5월말 현재 주문잔량이 1천7백23대로 3∼4개월의 주문적체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3일 상공부에 따르면 올들어 5월말 현재 건설중장비의 수요는 3천8백24대로 전년동기대비 69.4%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장비수요의 80%를 차지하는 주요기종인 굴삭기의 경우 수요가 공급능력을 초과,5월말 현재 주문잔량이 1천7백23대로 3∼4개월의 주문적체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1990-07-04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