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중국공산당 총서기 강택민은 2일 중국을 방문한 북한의 조국통일 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의장 염태준을 비롯한 대표단 일행을 접견한 자리에서 국내의 안정을 유지하는 한편 경제발전을 지속토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지적하면서 중국의 경험을 역설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한편 강택민의 이같은 발언은 북한에 대해 중국의 전례를 따라 개방·개혁을 추진하도록 촉구한 것이라고 홍콩의 관측통들은 풀이하고 있다.
한편 강택민의 이같은 발언은 북한에 대해 중국의 전례를 따라 개방·개혁을 추진하도록 촉구한 것이라고 홍콩의 관측통들은 풀이하고 있다.
1990-07-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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