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30일 임기가 끝난 박운영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후임에 이석윤씨(예비역 소장)를 임명했다.
이 이사장은 경주 성주출신으로 육군공병감을 지냈다.
이 이사장은 경주 성주출신으로 육군공병감을 지냈다.
1990-07-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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