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하오1시55분쯤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3가 189 앞길에서 오토바이를 탄 20대청년 2명이 세광종합기술단 경리직원 정묘은양(20)이 갖고있던 회사공금 5천3백여만원이 든 손가방을 날치기해 달아났다.
범인들은 조흥은행 서대문지점에서 현금 1천2백만원과 10만원권 자기앞수표 3백50장을 찾아 회사로 돌아가던 정양의 손가방을 낚아채 신촌쪽으로 달아났다.
범인들은 조흥은행 서대문지점에서 현금 1천2백만원과 10만원권 자기앞수표 3백50장을 찾아 회사로 돌아가던 정양의 손가방을 낚아채 신촌쪽으로 달아났다.
1990-06-2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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