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처ㆍ항만청 합동
더럽혀진 전국연안의 바다를 되살리기 위한 정화사업이 범부처적으로 추진된다.
환경처는 21일 건설부 수산청 해운항만청 해양경찰대 일선 시도 수산업협동조합 등과 합동으로 오는 7월6일부터 전국 주요항만과 어항,해수욕장 등 1백98개소에서 일제히 오물수거작업을 벌이기로 했다.
정화대상 지역 가운데 47개 항만은 해운항만청 해운조합선주협회 등이 책임지며 55개 어항은 수산청 수산업협동조합 어선협회 어판장 및 생선공판장 등이 맡는다.
또 96개 해수욕장 청소는 일선 시ㆍ도와 지방환경청의 책임아래 실시한다.
더럽혀진 전국연안의 바다를 되살리기 위한 정화사업이 범부처적으로 추진된다.
환경처는 21일 건설부 수산청 해운항만청 해양경찰대 일선 시도 수산업협동조합 등과 합동으로 오는 7월6일부터 전국 주요항만과 어항,해수욕장 등 1백98개소에서 일제히 오물수거작업을 벌이기로 했다.
정화대상 지역 가운데 47개 항만은 해운항만청 해운조합선주협회 등이 책임지며 55개 어항은 수산청 수산업협동조합 어선협회 어판장 및 생선공판장 등이 맡는다.
또 96개 해수욕장 청소는 일선 시ㆍ도와 지방환경청의 책임아래 실시한다.
1990-06-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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