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재ㆍ김상기씨 공동위장에 선출/민중당 발기인대회

이우재ㆍ김상기씨 공동위장에 선출/민중당 발기인대회

입력 1990-06-22 00:00
수정 1990-06-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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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연추는 21일 서울 명동 YWCA강당에서 민중당(가칭) 창당발기인대회를 갖고 창당준비위공동위원장에 이우재 전민연추공동대표와 김상기민교협공동의장(경북대교수)등 2명을,상임고문에 백기완 전민연추공동대표를 각각 선출했다.

발기인대회는 이날 취지문을 통해 『민중당의 출범선언은 노동자ㆍ농민ㆍ도시서민ㆍ여성ㆍ중소상공인 등이 정치의 주인됨을 선언하는 것이며 자주ㆍ민주ㆍ통일ㆍ민중복지의 민족사를 개척하는 주체가 됨을 선포하는 것』이라며 『당의 기본목표는 민중이 주인되는 민주정부를 수립하는 것』이라고 밝혔다.<관련기사3면>

1990-06-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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