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훈국무총리는 21일 낮 방한중인 안드레스 로드리게스 파라과이대통령을 삼청동 총리공관으로 초청,오찬을 하며 『경제면에서 양국은 상호보완관계를 바탕으로 무한히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1990-06-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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