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가에 40대 여 변시/전선으로 목 감긴채

폐가에 40대 여 변시/전선으로 목 감긴채

입력 1990-06-20 00:00
수정 1990-06-2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포천연합】 19일 하오2시께 포천군 포천읍 선단리 317 폐가에 40대 여자가 전선으로 목이 감긴채 숨져있는 것을 포천경찰서 영중지서 노영민순경(25)이 발견했다.

숨진 여자는 흰색 블라우스에 검은색 바지차림이 었으며 목과 발이 전선으로 묶인상태로 방안에 누워 있었으나 외상의 흔적은 없었다

1990-06-2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