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연합】 19일 하오2시께 포천군 포천읍 선단리 317 폐가에 40대 여자가 전선으로 목이 감긴채 숨져있는 것을 포천경찰서 영중지서 노영민순경(25)이 발견했다.
숨진 여자는 흰색 블라우스에 검은색 바지차림이 었으며 목과 발이 전선으로 묶인상태로 방안에 누워 있었으나 외상의 흔적은 없었다
숨진 여자는 흰색 블라우스에 검은색 바지차림이 었으며 목과 발이 전선으로 묶인상태로 방안에 누워 있었으나 외상의 흔적은 없었다
1990-06-2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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