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 태평양전쟁 당시 일본 육군과 해군으로 강제징용됐다가 전사한 피징용자 명부가 재무부에 보관돼 있음이 밝혀졌다.
태평양전쟁희생자유족회 부산지구 총무 안상호씨(50·해운대구 우1동 산78의19)는 지난 73년부터 재무부에서 입수해 보관해 오던 「피징용사망자연명부」 2권을 18일 공개했다.
태평양전쟁희생자유족회 부산지구 총무 안상호씨(50·해운대구 우1동 산78의19)는 지난 73년부터 재무부에서 입수해 보관해 오던 「피징용사망자연명부」 2권을 18일 공개했다.
1990-06-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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