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충남도경은 지난15일 서울대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도주한 김진술씨(38ㆍ전과14범ㆍ대전시 중구 선화동)가 연고지인 대전에 잠입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16일 전담반을 편성,김씨의 행방을 찾고 있다.
경찰은 또 대전으로 들어오는 5개 고속도로 톨게이트 등 도내 1백7개 검문소에 검문ㆍ검색 강화지시를 내리는 한편 김씨의 동생집 등 연고선을 중심으로 수사를 펴고 있다.
경찰은 또 대전으로 들어오는 5개 고속도로 톨게이트 등 도내 1백7개 검문소에 검문ㆍ검색 강화지시를 내리는 한편 김씨의 동생집 등 연고선을 중심으로 수사를 펴고 있다.
1990-06-1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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