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경찰서는 17일 김모군(18ㆍ무직ㆍ서초구 방배동 2920) 등 10대 8명을 특수강도 등 혐의로 구속했다.
김군 등은 서울 I중학교 동창들로 지난 5월10일 상오2시30분쯤 서울 서초구 방배본동 서문여고 교장실에 문을 따고 침입해 1돈중짜리 황금으로 된 행운의 열쇠와 67만여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것을 비롯,지금까지 13회에 걸쳐 방배ㆍ서초동 일대를 무대로 1천6백만원어치의 금품을 털어온 혐의를 받고 있다.
김군 등은 서울 I중학교 동창들로 지난 5월10일 상오2시30분쯤 서울 서초구 방배본동 서문여고 교장실에 문을 따고 침입해 1돈중짜리 황금으로 된 행운의 열쇠와 67만여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것을 비롯,지금까지 13회에 걸쳐 방배ㆍ서초동 일대를 무대로 1천6백만원어치의 금품을 털어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0-06-1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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